클로바X(CLOVA X) 검사기
클로바X로 작성한 한국어 글의 AI 의심도를 무료로 확인하세요. 문장 단위로 어느 부분이 AI처럼 읽히는지 함께 보여 드려요.
대한민국 최고 대학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
- 서울대학교
- 연세대학교
- 고려대학교
- KAIST
- POSTECH
- 한양대학교
- 성균관대학교
- 서강대학교
- 한국외국어대학교
- 중앙대학교
- 경희대학교
- 이화여자대학교
대학생 및 졸업생 개인 이용 기준 ( no affiliation )
아래는 실제로 이 도구를 돌려서 나온 결과예요. 내 글을 넣으면 같은 형식으로 나옵니다.
문장별 의심 구간
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현대 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. 특히 의료, 교육,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그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 근데 막상 병원에서 써보니 생각만큼 매끄럽진 않더라.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붉은 구간일수록 AI 문체에 가깝습니다. 위 예시에서 세 번째 문장만 옅은 건, 구어체와 불규칙한 호흡이 섞여 사람이 쓴 문장에 가깝기 때문이에요.
구글 로그인 후 하루 1회 무료 · 결과는 참고용 의심도입니다
사용자 후기
5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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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제 제출 전에 한 번씩 돌려봅니다. 제가 직접 쓴 글인데도 "AI 같다"고 나오는 문단이 있어서 봤더니 진짜 다 똑같은 문장 구조로만 쓰고 있더라고요. 총점보다 어느 문단이 걸리는지 표시해주는 게 제일 도움됐습니다.
학생 과제 확인용으로 씁니다. 단정적으로 "AI다"라고 말하지 않고 근거가 되는 문장을 보여주니까, 학생이랑 이야기 나눌 때 훨씬 낫습니다. 이런 도구를 기다렸어요.
다른 사이트는 영어 기준이라 한글만 넣으면 죄다 90% 넘게 AI로 나왔습니다. 여기는 한국어 문장을 제대로 보는 느낌이에요. 국문 논문 초고를 넣어도 결과가 납득됩니다.
외주 원고 검수용입니다. 열 편 정도 돌려보면 어떤 작가가 그대로 붙여넣는지 티가 납니다. 결과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 피드백에 쓰고 있어요.
I write everything myself, but two other detectors kept flagging my thesis abstract as AI-generated. This one showed me which sentences looked mechanical instead of just throwing a number at me. Turned out I open every paragraph the same way.
As a non-native English speaker I was genuinely scared of false positives. The per-sentence breakdown let me show my professor exactly what was going on. Clear, fast, and it doesn't pretend to be more certain than it is.
A client asked me to prove my copy wasn't AI-written. I ran the draft here, screenshotted the result, and that was the end of the conversation. Worth it for that alone.
I teach high school English. What I like is that it gives me something to discuss with a student rather than an accusation. The highlighted passages start a much better conversation than a percentage does.
We check every freelancer submission before it goes to the client. Pasting in a 2,000-word article takes seconds and the result is consistent across English and Korean drafts, which most tools can't do.
클로바X로 쓴 글도 검사할 수 있나요?
네, 됩니다. 클로바X(CLOVA X)는 네이버가 하이퍼클로바X를 바탕으로 만든 대화형 AI 서비스예요. 한국어를 중심에 둔 서비스라 국내 문서나 블로그 초안 작성에 쓰는 분이 많습니다. 그래서 "국산 도구로 썼으면 검사기에 안 잡히지 않나"라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, 그런 구분은 없어요. 이 검사기는 어떤 모델을 썼는지 알아맞히는 게 아니라 글이 'AI답게' 읽히는 정도만 보기 때문에, 어느 도구를 거쳤든 같은 엔진을 통과합니다. 오히려 한국어 글에 맞춰 만든 도구라, 한국어 문장을 붙여넣었을 때 결과를 보기가 편해요. 클로바X 답변을 뼈대로 삼되 본인의 사례와 표현을 채워 넣은 글은 의심도가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. 결과는 판정이 아니라 참고용 의심도이며, 구글 로그인 후 하루 1회 무료로 검사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국산 AI로 쓰면 해외 검사기에는 안 걸리나요?
- 그런 구분은 없어요. 검사기는 모델을 알아내는 게 아니라 문체를 보기 때문에, 국산이든 해외 도구든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.
-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글을 검사해도 되나요?
- 네. 발행 전에 붙여넣어 의심도를 확인해 보세요. 다만 이 결과가 특정 플랫폼의 노출이나 심사 결과를 알려 주는 건 아닙니다.
- 클로바X와 챗지피티로 쓴 글, 결과가 다르게 나오나요?
- 도구에 따라 점수를 다르게 매기지 않아요. 같은 엔진이 붙여넣은 문장만 보고 계산하므로, 차이가 난다면 글 자체가 달라서입니다.
- 붙여넣은 글이 저장되나요?
- 검사는 의심도를 계산하기 위해서만 처리되며, 결과 확인이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. 민감한 정보는 가린 뒤 붙여넣는 걸 권장해요.






